귀엽고 실용적인 미니 가스레인지





식탁에서 직접 고기를 굽거나 샤브샤브 등 끓이면서 먹는 메뉴를 위해 구입한 미니가스레인지.

일렉트로마트 캠핑 섹션에 있길래 32900원에 구입했다.

검색해 보니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에서도 판매하고 있는 “지라프 헤코 미니 가스레인지 Giraffe Heco Mini Gas Range”.












무엇보다 디자인이 마음에 쏙 든다.

심플하면서도 일명 ‘부루스타’ㅎㅎ의 클래식한 모양새도 갖추고 있고, 블랙 & 화이트 조합은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.









상품 설명에서 읽었는데, 불꽃이 밖으로 퍼지는 게 아닌, 안으로 쏘아 나오는 형태라 화력이 좋다.

냄비  바깥이 타지 않게 해줄 거 같아 이 점도 마음에 들고.











부탄가스는 국민연료 썬연료로. 









집에 있는 둥근 전골냄비를 올린 모습.

특별히 받침 규격이 없는 냄비나 팬은 그냥 올리면 되는데. 미니 레인지이기 때문에, 큰 부루스타용 틀에 맞춰서 홈이 파여 있는 고기 불판은 사용이 불편할 것 같다. 올릴 순 있는데 수평이 안 맞울 듯.

그래서 고기판은 다음에 적당한 걸로 찾아보고 사려고 한다. 














사이즈는 요렇게 작고 귀엽다.

식탁에 올려 놓고 아이패드로 영화 보면서, 그 자리에서 재료 넣어가며 조개탕하고 우동사리까지 끓여 먹었는데 진짜 좋았다. 하하












주방은 인덕션이라, 가끔 불 위에 직접 뭔가 굽고 싶을 때도 활용할 수 있겠다.

간이주방이나 1인용 버너, 또는 캠핑 용으로 추천. 




+ 그런데 아무래도 '휴대용 가스레인지' 같은 말 보다는 '부루스타'가 입에 붙는단 말이지 ㅋ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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