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근한(?) 반말


길을 가다 발견한 '반말' 안내문 시리즈.


반말일 뿐 아니라 직접 잘라 붙인 듯한 귀여움까지.




네, 알겠습니다.




아, 미안 (합니다) 언뜻 보고 반말인 줄 (알았네요)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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