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스 카드, Toss Plate




요즘 여러 은행계좌 관리 차 잘 쓰고 있던 앱, Toss.

체크카드가 나왔다는 이벤트 알림을 봤는데 카드 디자인이 아주 심플 / 깔끔한게 아닌가.

먼저 디자인에 끌리고, ATM 수수료 없는 인출이나 몇 가지 이벤트혜택이 마음에 들어서 신청했다.





봉투를 열기 전 앞면 로고도 은박으로 찍혀 있고,





뒷면도 번쩍번쩍하더니 안에는 선물처럼 카드가 있었다.





펼쳐 보니 플레이트를 꾸밀 수 있는 은색 스티커 ㅋㅋㅋ

(아마 난 아무것도 붙이지 않겠지만)

스티커는 다른 곳에 붙여야지.





보통 체크나 신용카드를 새로 받으면 

용지에 가득찬 사용등록 방법이나

별도로 첨부되어 있는 (작고 빼곡한 글씨의 몇 장짜리) 

설명서 2~3권은 기본인데 

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심플한 카드는 아마 처음 받아보는 것 같아

기념으로(?) 사진을 찍었다 ㅎㅎ







뒷면에 아무 글씨도 없는 게 어색할 정도. 신선하다-





카드를 떼어낸 자리와 카드 등록 안내 문구도 은별색 인쇄.





사용 등록 절차도 위와 같이 간단했다.





블랙과 실버 옵션 중 내 것은 블랙.

토스머니 충전을 아직 안해서 사용 개시는 아직이지만 

인상깊었던 카드 수령 일기를 여기서 마친다.




+ 사용금액의 10%를 캐시백 해주는 이벤트 진행 중이라 

   토스 앱에서 당첨자도 발표하고 그러던데- 

   5월에는 나도 써봐야지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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